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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함 프레젠트 7TH NEVER RIGHT SHOW "NO DANCE IS NEVER RIGHT" 남한 지하 역사에서 소외받은 이들이 모여 증식/증가할 노이즈의 영역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것은 댄스 음악과 (비)댄스음악을 구분지으려는 모토는 아닙니다. NEVER RIGHT이 원하는 건, "더 세심한 ‘비판적인 귀’를 가진 관객을 필요로 합니다. BY 박다함 (문화다양성 연구자/앰비언스 연구자)
3D(쓰리디) / LOBOTOMY(로보토미) / app(아날로그핀볼플레이어) Trampauline(트램폴린) /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goonamguayeoridingstella)
인해 토요일 '네버 라잇' 공연엔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대신에 app(아날로그핀볼플레이어) 씨가 참가하게 되었으니, 아무쪼록 많은 응원/양해 부탁드립니다.
박다함 010 3494 6801 anarchyin@naver.com 3D(쓰리디) 3 D 는 박 다함(인천) 김 나은(창원) 성 유진(서울)으로 이루어진 팀입니다. 3 D는 3 Dimension(고도의 테크놀로지)도 아니고 3 difficulty(하위의 어려움)도 아닙니다. '3D영상을 통해 20대의 불안을 소리와 이미지로 표현하는 3명의 젊은 20대 예술가들' 도 아닙니다. 이번 '네버 라잇'에선 단순한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사운드와 이미지 그리고 계급의 이동을 보여드릴 생각입니다. 최대한 불균질하게! “귀, 사람만큼 큰 귀!” LOBOTOMY as 'suburb'
그것들에 내재되어 있는 리듬을 캐치하고 증폭시켜서 연주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서버브로서 첫 연주가 될 "NO DANCE IS NEVER RIGHT"에서는 의미찾기, 이름붙이기, 방법론 모색과 같은 일련의 음악에 대한 고찰을 청자에게 떠넘기는 작업의 일환으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만들어서 아무것도 생각할게 없는 소리를 들려드릴 예정입니다. 저희는 공이 될테니 여러분은 네드베드, 이브라히모비치가 되셔서 사정없이 저희의 음악을 걷어차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myspace.com/blamelobotomy Trampauline (트램폴린) 일렉트로니카와 어쿠스틱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이는 독특한 개성의 음악성을 가지고 있는 트램폴린은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선율을 안겨드릴 예정입니다.
버튼 하나 누르는데도 기합이 들어가고 있는 느낌.(d.hatena.ne.jp/kiminimunekyun/20071224/p1에서 인용) http://www.myspace.com/trampauline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goonamguayeoridingstella)
그들은 맨 처음에는 주옥같은 포크음악을 공연에서 노래했다. 그러다가 앨범을 녹음하면서 점점 더 일렉트로닉하게 공연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기본적인 일렉기타와 일렉베이스에 더하여 노트북과 드럼머쉰등을 사용한다. http://9xxy.wo.to
app(아날로그핀볼플레이어) 'app는 이명박 대통령과 함께 티벳의 독립을 지지하겠습니다.'
최근 등록된 덧글
공장간지... 하악하악
by nadine at 12/22 아아... 재밌겠다 ...인천.. by nadine at 12/19 바로 내일이면서 업뎃 안되.. by nadine at 10/03 안녕하세요" 공연 매번 즐겁.. by 송호현 at 07/11 아 어제 공연 너무 재밌었어.. by nadine at 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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