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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함 프레젠트 9TH NEVER RIGHT SHOW "BORDER IS NEVER RIGHT" 남한 지하 역사에서 소외받은 이들이 모여 증식/증가할 노이즈의 영역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9번째 NEVER RIGHT 을 맞이하여 각자의 경계를 넘어서 한 자리에 모이게 된 밴드들과 함께 합니다.
2008년 7월 19일 토요일 PM 7:30 @ BOWIE (www.bowie.co.kr) \ 13000 (WITH ONE FREE DRINK)
너비스 셧(Nervous Shirt) / 프렌지(Frenzy) / 스타리-아이드(Starry-Eyed) / 전자양(Dencihinji) / 불길한 저음(Master Musik)
공연 문의 및 인포 http://neverright.egloos.com 박다함 010 3494 6801 anarchyin@naver.com ![]() 너비스 셧 (Nervous Shirt) http://www.myspace.com/nervousshirt
프렌지(Frenzy) "사람과사람, 사물과사물, 그 사이의 틈사이에 생겨나는 수많은 NOISE. 의사소통의 단절, 피어나는 분노. 이카루스의 타버린 날개가 만들어내는 NOISE 속에 유랑하는 밴드 FRENZY. 달을 향해 달려가던 apollo 11호 처럼 새로운것을 찾아 해매이고 있는 FRENZY가 클럽 BOWIE에서 아름답고 절망하는 감정의 NOISE를 들려드립니다. " http://bandfrenzy.com
![]() 스타리-아이드(Starry-Eyed) 몽환적이면서 역동적인 '왕십리 슈게이징'을 선사할 스타리-아이드
전자양(dencihinji) 올 3월부터 5인조 편성으로 재구성한 전자양은 현재 전자양(통기타) 류정목(전자기타 from Frenzy) 박태성(베이스 from pale shoe) 연진 (키보드 from Linus's blanket) 도재명 (드럼 from loro's) 이다. 공연 당일 연진의 동남아 순회 공연으로 인한 결장으로 나머지 전자양들은 리미터를 잃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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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한 저음(Master Musik) 데스메탈의 변형 혹은 절대적 노이즈 머쉰! 불길한 저음! 당신의 귀를 조심하라! 불길한 저음! ![]()
박다함 프레젠트 8TH NEVER RIGHT SHOW "CONFLICT IS NEVER RIGHT" 남한 지하 역사에서 소외받은 이들이 모여 증식/증가할 노이즈의 영역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네버라잇의 단골 손님 불싸조와 불길한 저음이 작당하고 준비한 (심약한 분들은) 견디기 힘든 음악과 영상으로 가득한 밤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오후 8시 @ BOWIE (www.bowie.co.kr)
불싸조 WITH KENNETH ANGER VS 불길한 저음(VISUAL BY GOKSA) SPECIAL GUEST : LOBOTOMY
공연 문의 및 인포 http://neverright.egloos.com 박다함 010 3494 6801 anarchyin@naver.com
불싸조 (Bulssazo) 포스트-락에 영향 받은듯한 펑크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 한국출신의 3인조 개러지 노이즈락 밴드. 불싸조의 음악은 거칠고 시끄럽지만 그 속에 감성적인 무언가를 담아내고 있다. 여러가지 쟝르들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멤버들로 인해 복합적인 요소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공연에서 불싸조는 케네스 앵거의 대표작 <스콜피온 라이징>을 비롯한 케네스 앵거의 여러 작품들과 함께 연주할 예정이다. http://club.cyworld.com/antibulssazo
불길한 저음(Master Musik) 데스메탈의 변형 혹은 절대적 노이즈 머쉰! 불길한 저음! 청자의 귀를 바보로 만든다는 아스트로노이즈 + 2005년 프린지 페스티발을 공포로 몰아넣은 플리커 비긴즈 + 데스메탈밴드 출신의 야생의 그라울링과 폭주베이스를 맡은 bassanarchist+ 난생처음 이런 목소리는 처음 들어본다 국내 유일무이 여성 노이즈 스크리머 장여사+ 미쿡에서 건너온 광란의 노이즈 드러머 마이클 오클리(AKA 막걸리 오)가 만나 마침내 6인조 편성의 노이즈 밴드! 불길한 저음! 당신의 귀를 조심하라! 불길한 저음! 이번 공연에선 Goksa의 digression/degression(inspiration by astronoise)을 상영할 예정입니다. http://www.balloonnneedle.com/mastermusik.html
LOBOTOMY Microsolutions to MEGAPROBLEMS 멤버 : Prof.D, Quong-guan, Youngcook, Cement 발육대 무통분만학과 학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D교수와 런던 이스트엔드에서 반생을 보낸 스리랑카인 꿩 관, 출장MC로 활동중인 영국, 그리고 쎄멘이 모여 만든 프로젝트인 로보토미는 줏은 음원 자르기와 노브 돌리기로 뭔가를 찾아내는 것에서 출발했으며, 현재는 귓썰미 있는 사람들에게 들려줘야 할 음악을 제조하는 공법을 연구중에 있다.
박다함 프레젠트 7TH NEVER RIGHT SHOW "NO DANCE IS NEVER RIGHT" 남한 지하 역사에서 소외받은 이들이 모여 증식/증가할 노이즈의 영역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것은 댄스 음악과 (비)댄스음악을 구분지으려는 모토는 아닙니다. NEVER RIGHT이 원하는 건, "더 세심한 ‘비판적인 귀’를 가진 관객을 필요로 합니다. BY 박다함 (문화다양성 연구자/앰비언스 연구자)
3D(쓰리디) / LOBOTOMY(로보토미) / app(아날로그핀볼플레이어) Trampauline(트램폴린) /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goonamguayeoridingstella)
인해 토요일 '네버 라잇' 공연엔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대신에 app(아날로그핀볼플레이어) 씨가 참가하게 되었으니, 아무쪼록 많은 응원/양해 부탁드립니다.
박다함 010 3494 6801 anarchyin@naver.com 3D(쓰리디) 3 D 는 박 다함(인천) 김 나은(창원) 성 유진(서울)으로 이루어진 팀입니다. 3 D는 3 Dimension(고도의 테크놀로지)도 아니고 3 difficulty(하위의 어려움)도 아닙니다. '3D영상을 통해 20대의 불안을 소리와 이미지로 표현하는 3명의 젊은 20대 예술가들' 도 아닙니다. 이번 '네버 라잇'에선 단순한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사운드와 이미지 그리고 계급의 이동을 보여드릴 생각입니다. 최대한 불균질하게! “귀, 사람만큼 큰 귀!” LOBOTOMY as 'suburb'
그것들에 내재되어 있는 리듬을 캐치하고 증폭시켜서 연주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서버브로서 첫 연주가 될 "NO DANCE IS NEVER RIGHT"에서는 의미찾기, 이름붙이기, 방법론 모색과 같은 일련의 음악에 대한 고찰을 청자에게 떠넘기는 작업의 일환으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만들어서 아무것도 생각할게 없는 소리를 들려드릴 예정입니다. 저희는 공이 될테니 여러분은 네드베드, 이브라히모비치가 되셔서 사정없이 저희의 음악을 걷어차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myspace.com/blamelobotomy Trampauline (트램폴린) 일렉트로니카와 어쿠스틱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이는 독특한 개성의 음악성을 가지고 있는 트램폴린은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선율을 안겨드릴 예정입니다.
버튼 하나 누르는데도 기합이 들어가고 있는 느낌.(d.hatena.ne.jp/kiminimunekyun/20071224/p1에서 인용) http://www.myspace.com/trampauline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goonamguayeoridingstella)
그들은 맨 처음에는 주옥같은 포크음악을 공연에서 노래했다. 그러다가 앨범을 녹음하면서 점점 더 일렉트로닉하게 공연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기본적인 일렉기타와 일렉베이스에 더하여 노트북과 드럼머쉰등을 사용한다. http://9xxy.wo.to
app(아날로그핀볼플레이어) 'app는 이명박 대통령과 함께 티벳의 독립을 지지하겠습니다.' ![]() ![]() COMING SOON!
더불어서 지금 모든 메뉴가 겨울잠에 빠져 준비중에 있습니다. 조금만 더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주시면 감사합니다. 문의 격려 비판 모든 의견은 박 다함 씨에게 주시면 감사합니다. anarchyin@naver.com 010 3494 6801
최근 등록된 덧글
안녕하세요" 공연 매번 즐겁..
by 송호현 at 07/11 아 어제 공연 너무 재밌었어.. by nadine at 05/25 오 제 블로그에 퍼가요~ by nadine at 05/16 마이스페이스 타고 왔어요... by nadine at 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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